시즌1
2022년의 여름밤,
양재의 어느 방.
A neighborhood party room in Yangjae-dong, Seoul.
The first proper edition where guests brought their own bottles.
0회차에서 떠오른 발상이 자리 잡은 첫 정식 회차였습니다. 참여자들이 직접 한 병씩 들고 모였고, 술트럭파티 라는 이름도 이때 자리를 잡았습니다.
맥주(카페인:신현리·블랑제리뵈르), 막걸리, 트라피스트, 보드카·소주까지 — 한 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결의 술들이 어느 공간 안에서 함께 비워졌습니다.
시음 평가의 형식도 시도해 봤지만 유효한 데이터로 정리되지 않아, 점수는 아카이브에 담지 않습니다.
Pours / 그날의 술
01의리남 소주소주
02앱솔루트 보드카 ABSOLUT보드카
03리몬체 Limonce리큐르
04소주 + 발포토닉혼합
05카페인:신현리 NEPTUNE PALE ALE맥주
06카페인:신현리 CAPTAIN Q LAGER맥주
07카페인:신현리 TUMBLING HOP IPA맥주
08제주맥주 프루티제 Fruitesse맥주
09베스트말러 트리펠 Westmalle Tripel맥주
10베스트말러 듀벨 Westmalle Dubbel맥주
11C막걸리 시그니처 나인막걸리
12블랑제리뵈르 버터막걸리막걸리
13블랑제리뵈르 트리플 AAA+막걸리
14블랑제리뵈르 트리플 BBB+막걸리
15블랑제리뵈르 트리플 CCC+막걸리
16블랑제리뵈르 트리플 DDD+막걸리
Plate. / 시즌1 의 풍경